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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난 솔직히

2년전에 찍찍이가 당선되었을 때, 대운하만 파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설마 대운하 이상의 삽질이 있겠어?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오산이었다.

설마 영화나 소설 혹은 게임에서가 아닌, 현실에서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by BiteㆍR | 2009/06/04 10:5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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