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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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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힘이 있고 여유 있는 자는-항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매사에-힘 없고 여유 없는 자를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자는 경쟁 혹은 다툼에 있어 정정당당한 태도로 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기고 있는 상황 혹은 유리한 상황에서 치졸하게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방법까지 사용해가면서 이기고 상대를 깔아뭉개려고 할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잘못을 하면 고의로 그랬던 간에 실수던 간에 말 돌리거나 다른 문제 꺼내서 뒤덮으려 하지 말고, 좀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자. 뭐, 좀 쪽팔리거나 욕먹거나 하겠지만-_- 그래도 대부분은 용서해주거나 잘했다고 칭찬해줄거 아냐? 

난 이런 모습도 멋이라고 생각한다. 좀 멋진 모습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꼴만 보이니 정말 짜증난단 말이지.

by BiteㆍR | 2009/04/25 01:36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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