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꿈을 잘 꾸지도 않고, 일어나서 꿈 내용을 잘 기억하는 편도 아니지만, 가끔 꿈을 꾸면 정말 황당하고 생생한 꿈을 꾸고, 자고 일어나서도 비교적 정확하게 기억할 때가 있다.
꿈에서 친구들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했다.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들에서부터 스포츠, 취미, 사회 전반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결국 정치에 대한 이야기까지 흐르게 되면서...
'친구가'...
'야이 뭐시기당 ㄱㅅㄲ야!!!'
...라고 했는데
'내가' 개들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
어째서 친구가 아니라 나인거지? -_-
재판장에 갔는데, 왠지 판사는 도기 크루거.
참관인석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뒤쪽의 자리에는 명탐정 번개에 나올만한 등장인물들이 우르르 앉아있었다.
무언가 변론할 틈도 없이 번개같이 판결이 났다.
사형...-_-
너무 황당해서 꿈이란 걸 알았지만, 정말 억울했다!!
판사는 변신해서 D소드 베가를 꺼내들고 그 무시무시한 기술을 내게 시전하려 하고, 참관인 중에 한 명이 불쑥 일어나서 큰 소리로, '내가 배트맨이오!'라고 외치자 다른 사람이 불쑥 일어나서 '난 아이언맨이다!'라고 하질 않나... 사람들은 갑작스런 폭로에 우왕자왕하고 이곳저곳에서 그 두 사람을 향해 플래시가 터지고, 왠지 그 둘은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며 대결할 태세...-_-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던 청년은 '실은 제가 스파이더 맨...'이라고 조용히 고백했으나 주목받지 못하고 주변의 소란스러움에 묻혀버리고...;;;
그 와중에 재판장 문이 벌컥 열리면서 101마리 개에 나오는 녀석들이 우르르 몰려오질 않나... 재판장 안은 아수라장의 혼란한 상황...
그 와중에 내가 조용히 읊조린 한마디.
'개판이네...'
그러다 잠에서 깨어났는데 대략 새벽 3시쯤? 어제 저녁 8시쯤부터 자기 시작했으니 대략 7시간 잔 셈인데... 잠이 올 것 같지는 않고 8시에는 나가봐야하니 그냥 깨어있는 편이 좋을 것 같고... 와우나 할까...? 곧 서버 점검할텐데...
꿈에서 친구들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했다.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들에서부터 스포츠, 취미, 사회 전반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결국 정치에 대한 이야기까지 흐르게 되면서...
'친구가'...
'야이 뭐시기당 ㄱㅅㄲ야!!!'
...라고 했는데
'내가' 개들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
어째서 친구가 아니라 나인거지? -_-
재판장에 갔는데, 왠지 판사는 도기 크루거.
참관인석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뒤쪽의 자리에는 명탐정 번개에 나올만한 등장인물들이 우르르 앉아있었다.
무언가 변론할 틈도 없이 번개같이 판결이 났다.
사형...-_-
너무 황당해서 꿈이란 걸 알았지만, 정말 억울했다!!
판사는 변신해서 D소드 베가를 꺼내들고 그 무시무시한 기술을 내게 시전하려 하고, 참관인 중에 한 명이 불쑥 일어나서 큰 소리로, '내가 배트맨이오!'라고 외치자 다른 사람이 불쑥 일어나서 '난 아이언맨이다!'라고 하질 않나... 사람들은 갑작스런 폭로에 우왕자왕하고 이곳저곳에서 그 두 사람을 향해 플래시가 터지고, 왠지 그 둘은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며 대결할 태세...-_-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던 청년은 '실은 제가 스파이더 맨...'이라고 조용히 고백했으나 주목받지 못하고 주변의 소란스러움에 묻혀버리고...;;;
그 와중에 재판장 문이 벌컥 열리면서 101마리 개에 나오는 녀석들이 우르르 몰려오질 않나... 재판장 안은 아수라장의 혼란한 상황...
그 와중에 내가 조용히 읊조린 한마디.
'개판이네...'
그러다 잠에서 깨어났는데 대략 새벽 3시쯤? 어제 저녁 8시쯤부터 자기 시작했으니 대략 7시간 잔 셈인데... 잠이 올 것 같지는 않고 8시에는 나가봐야하니 그냥 깨어있는 편이 좋을 것 같고... 와우나 할까...? 곧 서버 점검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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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하다보니...
한 정당을 개로 비하했더니 개들이 명예훼손했다고 고소를 했다는 것이 무지 황당했고 내가 말한게 아니라 친구가 했는데 내가 재판을 받는다는게 누명쓴 것 같아서 무지 억울했...
무쌍에 나오는 분들에게 재판받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