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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첫경험

...제목 보고 이상한 것 생각하면, 마호로가 튀어나와 머리에 총구를 겨눌지도.


어제 학원에서 수업중 잠시 아이들과 대화 중에, 한 아이로부터 내가 해주는 설명이 참 이해하기 쉽다는 말을 들었다.

이거 나름대로 첫경험임. 강사 생활 몇년간 처음 들어본 소리임...ㅠ.ㅠ


나름 그동안 책도 많이 읽어보고, 고민도 많이 해왔는데 드디어 노력의 결실을 맺은 것인가?


그나저나 좀 취향은 다르지만,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학생으로부터 내가 럭키☆스타(표기가 맞나?)의 무슨 선생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외모가 비슷한건지 성격이 비슷한건지 행동 패턴이 비슷한건지). 안봐서 잘 모르겠기에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냥 웃고 넘겼는데, 좋은건가...(땀)
by BiteㆍR | 2009/06/30 03:15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난 솔직히

2년전에 찍찍이가 당선되었을 때, 대운하만 파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설마 대운하 이상의 삽질이 있겠어?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오산이었다.

설마 영화나 소설 혹은 게임에서가 아닌, 현실에서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by BiteㆍR | 2009/06/04 10:50 | 트랙백
아 쪼잔하고 소심한 새끼들...

겁만 많아가지고.

뭐이리 안된다 하는 금지하는 것들이 많아.

멋대가리 없는 새끼들 같으니.
by BiteㆍR | 2009/05/28 21:59 | 트랙백 | 덧글(2)
▶◀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by BiteㆍR | 2009/05/24 01:48 | 트랙백
제목 없음

난 힘이 있고 여유 있는 자는-항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매사에-힘 없고 여유 없는 자를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자는 경쟁 혹은 다툼에 있어 정정당당한 태도로 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기고 있는 상황 혹은 유리한 상황에서 치졸하게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방법까지 사용해가면서 이기고 상대를 깔아뭉개려고 할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잘못을 하면 고의로 그랬던 간에 실수던 간에 말 돌리거나 다른 문제 꺼내서 뒤덮으려 하지 말고, 좀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자. 뭐, 좀 쪽팔리거나 욕먹거나 하겠지만-_- 그래도 대부분은 용서해주거나 잘했다고 칭찬해줄거 아냐? 

난 이런 모습도 멋이라고 생각한다. 좀 멋진 모습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꼴만 보이니 정말 짜증난단 말이지.

by BiteㆍR | 2009/04/25 01:36 | 잡다한 일상 | 트랙백